<앵커>
히틀러가 죽은지 오늘(30일)로 60년을 맞아 독일에서는 과거사를 반성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기자>
히틀러는 2차 대전 종전을 앞두고 지하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히틀러 정권이 만든 최초의 수용소인 다차우 유대인 수용소의 해방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히틀러에 대한 독일의 과거사 조명은 철저한 반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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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남부에서 쿠르드인 천 500여명의 시신이 묻혀 있는 집단 매장지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80년대 후세인 정권때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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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여 학교 전체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 주사 바늘로 같은 학교 학생 19명을 찔렀는데 이 가운데 한명이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보건 당국은 나머지 18명을 병원으로 옮겨 또 다른 감염자가 있는지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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