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5주년 세계 노동절을 하루 앞두고 30일 저녁 국회앞에서는 저녁부터 국회 앞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념집회가 열립니다.
한국노총은 1일 오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기념 마라톤 대회를 합니다.
민주노총도 오후부터 광화문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결의 대회와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벌입니다.
1일로 단식 열흘째를 맞는 양대 노총 위원장도 상대 노총이 주최하는 노동절 기념행사에 참여해 연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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