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3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 '하이 서울 페스티벌'은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그린'과 서울 사랑을 주제로 하는 '서울 마니아'를 두 축으로 엿새동안 다양한 행사와 시민참여 마당이 펼쳐집니다.
30일 전야제의 서울 콘서트에는 가수 조용필씨가 출연하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영상쇼도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이번 축제 기간에 많은 인파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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