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달 9일 한-중 정상회담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차대전 전승 60돌 행사 직후,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 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두 나라 정상은 북한 핵 문제와 고위급 인사들의 상호 교류 확대 방안, 그리고 동북아 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한 한중일 세 나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