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4.30 재보선 하루 전날인 29일 논평을 내고 열린우리당 후보들에 투표해 "대통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야당은 이미 여당을 견제하기에 충분한 의석을 갖고 있으면서 여당과 대통령 흠집내기와 지지율 상승 저지에 매달려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야는 20일 재보선이 치러지는 6곳의 선거구 대부분의 지역에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혼전을 거듭해왔으며 선거 막바지에 다다르며 금권·관건 선거 의혹 등 유세 과열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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