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총리돼도 야스쿠니 참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9 09:29 조회 조회수 일본의 대표적 우파 정치인으로 꼽히는 아베 신조 자민당 간사장 대리가 앞으로 자신이 총리가 되더라도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간사장 대리는 28일 TV에 출연해, 국가 지도자가 국가를 위해 순직한 분들에게 존경과 숭배를 표시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말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을 '7번'이라고" "이름도 껄끄럽나" 국대 왕따설 '충격' "아들, 보고 싶어"…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19세 청년 "사과 깎다가" 아들과 있던 아버지 배에 흉기…무슨 일 '부캉이' 돌아왔다…구조물도 뚫고 수로 입구 '뱅뱅' 동영상 기사 "노래 지도가 취미"…'윤석열-김건희 듀엣 영상' 화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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