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 60년만의 국공 정상회담

중국 방문 나흘째를 맞는 타이완 국민당의 롄잔 주석이 29일 오후 중국 공산당의 후진타오 총서기와 국공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60년 만에 열리는 국공 회담에서 두 지도자는 양당간 대화를 재개한다는 의미에서 국공 내전의 종식을 공식적으로 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지도자는 또 타이완 독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양안간 교류 확대 방안에도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