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이하의 영유아에 대해 현재 보건소에서만 이뤄지고 있는 무료예방 접종이 내년 7월부터는 일선 병의원에서도 실시됩니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결핵과 B형간염,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홍역, 일본뇌염, 수두 등이며 오는 7월부터 대구시와 경기도 군포시에서 1년간 시범 실시된뒤 내년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12세 이하 영유아, 병원서도 무료 예방접종
7월부터 대구·군포서 시범실시...내년 전국으로 확대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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