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가혹행위 금지' 새 신문 교범 준비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8 17:39 조회 조회수 미 육군은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 사건과 같은 가혹한 신문 기술을 명백히 금지하는 새 신문 교범을 준비중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대인첩보수집작전이라는 새 신문 교범은 포로들의 입을 열기 위해 발가벗기기나 오랫동안 불편한 자세로 놓아두기, 급식 제한, 경찰견을 이용한 위협, 잠 안 재우기 등 수사 기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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