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덤프트럭 노조, 무기한 파업 결의

민주노총 산하 전국건설운송노조 덤프 연대는 5월 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덤프 연대는 과적과 과속을 하지 않으면 일당과 일거리가 감소한다며 정부는 건설 기계라는 이유만으로 유류비 보조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부당한 과적단속의 중단과 유가보조 및 면세유를 지급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덤프 연대는 5월 1일 새벽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해 차량시위를 벌이고 이날 오전 마로니에 공원에서 집회를 연 뒤 2일부터는 지부별로 무기한 현장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