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들의 불만과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지 않는 업체의 명단을 올 하반기부터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소비자 불만의 자율적인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 신문고를 통해 5차례 이상 질문을 받았지만 답변율이 저조한 업체가 명단 공개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소비자 신문고에 접수된 질문은 5천730건으로 2003년보다 97.7% 늘어나 소비자들의 권리 의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이 28.9%로 질문 건수가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와 쇼핑몰, 금융업 자동차 순으로 질문이 많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