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0명 9명이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외국어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채용업체 잡코리아가 구직자 3천8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전체의 92%에 달했습니다.
취업에 대한 걱정으로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들도 40%나 됐습니다.
취업 스트레스의 주된 요인으로는 외국어 성적을 꼽은 응답자가 31%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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