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60주년을 기념하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26일부터 현충사를 비롯한 충남 아산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충무공 탄신일인 28일은 현충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와 후손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신기념 다례행제가 열렸습니다.
다례행제가 끝난 뒤 현충사 경내 활터에서는 전국 시·도 대항 궁도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60주년을 기념하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26일부터 현충사를 비롯한 충남 아산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충무공 탄신일인 28일은 현충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와 후손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신기념 다례행제가 열렸습니다.
다례행제가 끝난 뒤 현충사 경내 활터에서는 전국 시·도 대항 궁도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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