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로부터 휴대폰을 납품받은 뒤 대리점을 폐쇄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을 챙기고 이른바 대포폰으로 팔아넘긴 혐의로 경찰이 29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재작년 7월 충남 부여군에 통신회사 대리점을 차리고 60만원 짜리 휴대폰 33대를 납품받은 뒤 대리점을 폐쇄해 휴대폰 천7백만원 어치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다른 사람 명의로 이동전화 가입신청서를 위조해 대포폰을 개설한 뒤 한 대당 60-70만원씩을 받고 팔아 7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