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본부장의 증언은 사업성이 있다는 컨설팅 의견을 근거로 사업에 착수했다는 철도공사 왕영용 사업본부장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왕 본부장의 위증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석유공사, "러시아 유전 사업성 없다"
석유개발공사 김진석 해외개발본부장은 27일 국회 산자위에서 컨설팅회사인 슐럼버거사 보고서를 보면 "러시아 유전개발이 투자 위험은 높은 반면 수익은 낮은 것으로 평가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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