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최대규모 학교폭력 연합서클 적발

<8뉴스>

94개 중·고등학교 학생 307명이 가입한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학교폭력 연합서클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일대일 싸움을 통해 서클의 서열을 정했으며, 학생들의 금품을 빼앗고 일일 락카페 등을 열어 '야한 춤 경연대회' 등을 열어왔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폭력서클의 자진 해체를 유도하고, 자진 신고한 가입 학생들은 선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