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메주 국산 둔갑...판매 2명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7 16: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경찰청은 중국산 메주를 국산으로 속여 팔아 14억 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2살 임 모씨 등 두 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2년전 부터 중국산 메주를 국산으로 다시 포장하거나 미국산 수입콩과 섞어 메주를 만든 뒤 인터넷 등을 통해 순 우리콩으로 만들었다고 속여 380톤을 판매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외국산 콩 값이 국산의 1/5 수준에 불과한 데다 메주 등 가공식품은 원산지 확인이 어렵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노인 때려 결국 숨졌는데…"요양원 또 취업"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동영상 기사 [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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