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일동 삼척시장 징역 5년 선고

춘천지방법원은 업체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김일동 삼척시장에게 징역 5년과 8천 700여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됨에 따라 김 시장은 삼척시장직에 대한 직무가 정지됩니다.

김 시장은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지역 업체에서 달러 등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