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7일 법사, 정무, 교육, 농림, 산자 등 7개 상임위별로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부처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계류법안과 현안에 대한 심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법사위는 김승규 법무부 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상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법사위 회의에서 청와대의 유전개발 의혹 사전인지와 대응의 적절성, 실무진의 보고누락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장애인특별위원회는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