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권종합대책 노 대통령 지시 따른 것"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6 16:02 조회 조회수 청와대는 검찰과 경찰이 발표한 피의 사실 사전 공표 금지 등 인권 종합 대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안상수 인천시장 사건 수사 당시 지나치게 피의 사실이 공표돼 피의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것을 보고 '수사 과정에서 인권 보호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동영상 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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