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 전대통령, "미, 북 핵폐기에 반대급부 보장해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북핵문제 타결에 미국이 좀 더 유연한 태도를 보이고 핵 폐기에 대한 반대급부를 보장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시아재단 초청으로 미국에서 강연을 한 김 전 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 검증받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동시에 미국도 북한의 안전보장을 보장하고 경제제재를 완화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이렇게 했는데도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는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는 6자회담 참여국가들이 단호한 태도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