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튼 주한미대사관 대리대사는 "미국 정부는 한국 전문가들이 만족할 때까지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증거를 제시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튼 대사는 26일 주한미대사관 인터넷 커뮤니티인 'Cafe USA'를 통해, "미국이 제공하는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한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가 한국 소비자들이 다시 소비하기에 안전하다는 데 동의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미 양국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제2차 광우병 전문가협의회를 갖고 국내 소비자단체들이 다음 달초 미국 소 농장과 도축장 등을 방문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안전조치를 확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