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금융당국의 인터넷 공시사이트에서 그룹 총수와 대주주들의 신상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오른 한 보고서에서 상장기업 대주주등의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그리고 전화번호 등이 지난 토요일 오전부터 24일 오후까지 공개됐습니다.
금감원은 전기실 개·보수 공사 과정에서 용역업체가 전산시스템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신상정보가 노출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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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인터넷 공시사이트에서 그룹 총수와 대주주들의 신상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오른 한 보고서에서 상장기업 대주주등의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그리고 전화번호 등이 지난 토요일 오전부터 24일 오후까지 공개됐습니다.
금감원은 전기실 개·보수 공사 과정에서 용역업체가 전산시스템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신상정보가 노출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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