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히로뽕 투약 환각상태서 절도행각

히로뽕을 투약한 환각상태에서 빈집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1일 아침 8시 반쯤 부산 안락동에 있는 52살 강 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42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1차례에 걸쳐 4천 4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