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해 농촌가구의 평균 소득이 연간 2천900만원으로 2000년 도시근로자가구의 2천864만3천원을 조금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도시근로자가구 대비 농촌가구의 소득 비율은 77.6%로 나타났습니다.
도시근로자가구 대비 농가 소득 비율은 우루과이라운드 발효 직전인 1994년 99.5%로 대등한 수준을 보였지만 외환위기가 발생한 1997년 86%를 기록하며 80%대로 떨어졌고 2001년에는 76%까지 낮아졌습니다.
도시근로자가구 대비 농가 소득 비율은 우루과이라운드 발효 직전인 1994년 99.5%로 대등한 수준을 보였지만 외환위기가 발생한 1997년 86%를 기록하며 80%대로 떨어졌고 2001년에는 76%까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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