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첫 독자 노조 결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5 06: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국인 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독자적인 노동조합을 결성했습니다. 수도권 중소공장에서 일하는 방글라데시, 네팔, 필리핀, 인도네시아 출신 노동자 100여명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서울 경기 인천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창립 총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곧 노동부에 노조 설립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지만, 노조원 다수가 불법 체류자라, 합법적인 노조로 인정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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