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씨는 일본 우파성향의 산케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독도 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냉정히 대처하는 일본을 보면 일본쪽이 한수 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일본인은 자신의 선조가 아무리 심한 일을 했어도 선조이니까 참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반면 우리는 범죄자로 취급하니까 괘씸하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영남 "냉정대처 일본이 한수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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