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는 사설을 통해 "중국 정부가 교과서 문제를 과장하고 시위대의 일본 공관 공격을 허용하거나 심지어 조장했다"며 일본과 중국의 위기를 거의 전적으로 중국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국의 이런 입장은 "일본의 정당한 유엔안보리 진출을 막고 민족주의를 이용해 공산당 일당독재를 연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WP "일·중 위기는 전적으로 중국 탓"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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