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일의 한 호수에서 두꺼비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몸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다 결국에는 터져죽는 기괴한 현상이 나타나 동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 동물관계자들에 따르면 함부르크의 북쪽의 한 호수에서 수많은 두꺼비들이 평소보다 몸이 최대 3배까지 부풀어 오른 뒤 터져 죽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 호수는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으며 '죽음의 연못'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물전문가들은 호수를 오염시킨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때문이거나 까마귀들의 공격을 받은 두꺼비들이 놀라 죽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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