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가 한국이 올해 5%의 성장을 이룰 것이며 세계 투자자들은 한국의 재도약을 주목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제 칼럼니스트 윌리엄 페섹은 경제금융정보 전문서비스 불룸버그에 실린 기고문에서 "다우지수와 닛케이 지수가 크게 하락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의 주가 종합지수는 7.8%나 상승했다며 올해 5%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페섹은 또 한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투자자들인 단기적인 관점에서 한국 주식을 파는 것은 실수라고 지적했습니다.
페섹은 이를 위해 "질적 성장에 관심을 갖고 중소기업을 육성하며 여성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면서 "한국 정부가 기회의 창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근시안적 태도를 보이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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