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재보선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주말 유세전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23일 경남 김해와 부산 강서구를 찾아 영남권 표심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22일에 이어 이틀째 경북 영천에 머물면서 텃밭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지도부도 충남 아산과 경기 성남 중원 선거구를 찾아 유세를 지원하고, 민주당 지도부는 호남권에서 총력전을 펼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