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에 베트남 병원에서 숨진 20살 캄보디아 여성이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것이 확인됐다고 호찌민 파스퇴르 연구소 의료진이 밝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베트남과 접경한 캄보디아 캄포트주 출신으로, 심한 호흡 곤란 등 조류독감 의심 증세를 보이다 19일 오전에 베트남 키엔장 성의 병원에 입원했지만 그날 밤에 숨졌습니다.
숨진 여성의 친지들은 그녀가 집 부근에서 죽은 닭 고기를 먹은 뒤 8일만에 발병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