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3일 저녁에 서울에 옵니다.
힐 차관보는 2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송민순 차관보와 면담하고, 반기문 장관을 예방해 북핵문제 해법을 논의합니다.
이어 26일부터 사흘동안 중국과 일본을 방문한 뒤 다시 서울에 와서 북핵 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 참가국들간의 입장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힐 미 차관보 오늘 방한…북핵 논의
중국과 일본도 차례로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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