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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 폭발사고 이후 위성사진 첫 공개

<8뉴스>

1년 전 대폭발로 폐허로 변했던 북한 용천시의 복구 후 모습을 담은 위성사진이 22일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국산위성 아리랑 1호가 촬영한 이 사진에서는 7천가구를 수용한 현대적인 주택단지와 새롭게 닦인 도로, 학교와 같은 공공건물 등 말끔하게 단장된 용천시의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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