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한덕수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내년 초에 물가상승에 따른 손실을 정부가 보전해주는 물가연동 장기채권을 발행하는 한편, 국채의 원금과 이자를 분리해 각각 별도의 상품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국채 스트립'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서울공항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부총리, 서울공항 용도변경 고려 안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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