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버스노조지부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2 15:28 조회 조회수 창원지검 특수부는 오늘 버스기사로 추천해주는 대가로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마산버스노동조합 간부 54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001년 조모씨를 버스운전 기사로 채용되도록 회사에 추천해주는 대가로 3백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모두 19명으로 부터 2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외에도 마산버스노조의 채용비리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자 면면 보니…"52% 쏠렸다" 충격 결과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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