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단체들이 다음달 초에 미국 소 농장과 도축장 등을 직접 방문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과 안전조치들을 확인하게 됩니다.
박현출 농림부 축산국장은 "한미 제2차 광우병 전문가협의회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위해서는 소비자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우리측이 요구한 끝에 소비자단체의 방문을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박 국장은 "전문가협의회가 원만하게 끝나고 수입재개조건 협상을 마친 뒤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재개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3년 12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이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