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학생들, '친일인사 백서' 발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1 15:36 조회 조회수 서울대 학생들의 모임인 '일제잔재 청산위원회'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학계의 기존 연구 성과를 정리해 '서울대 출신 친일인사 백서'를 만들었다면서 이를 공개했습니다. '경성제대에서 서울대까지, 청산하지 못한 역사'라는 제목이 붙은 이 백서는 모두 140여쪽 분량으로, 작곡가 현제명, 시인 모윤숙, 전 국무총리 신현확 씨 등 학계, 문화 예술계, 정계 등에서 활동한 서울대 출신 인사 27명의 친일 행적을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결박 상태" 나주 부부 피살…용의자 기막힌 도주 모습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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