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아내 살해 뒤 자해 중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1 14:08 조회 조회수 20일 오후 5시쯤 서울 수유동에서 52살 김 모씨가 자신이 아내를 죽였다고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보니 김 씨의 부인이 숨져 있고 김 씨도 자신의 가슴을 찌른 상태라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며칠 전에도 말다툼을 했다는 주변의 진술로 미뤄 김 씨가 부부 싸움 도중 우발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가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결박 상태" 나주 부부 피살…용의자 기막힌 도주 모습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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