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서울시, 실내공기 환경기준 강화

서울시는 환경부가 정한 실내공기질 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만들어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안에 따르면 일산화탄소는 5에서 20ppm까지로 환경부가 정한 10에서 25ppm보다 엄격해 지는 등 실내 공기질에 대한 기준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이번 기준은 신축 아파트나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등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 등에 적용되며 의견 수렴과 시 의회 의결을 거쳐 시행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