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수집 사업권 갈취 폭력배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0 19: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신도시 개발 현장에서 폭력을 휘둘러 고철수집 사업권을 빼앗은 혐의로 '오산 신 시내파' 두목 45살 김 모씨 등 1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4월초 경기도 화성시 동탄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42살 임 모씨를 협박해 1억원 상당의 고철 수거권을 7백만원에 사들이는 등 최근까지 1억 2천여 만원어치의 사업권과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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