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폭탄테러로 미군 6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0 17:42 조회 조회수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알 아밀 지역에서 어젯밤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미군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미군 관계자는 19일 공격은 바그다드공항 도로를 순찰중이던 미군 병사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이라크 민간인 7명도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직원 수십 명 일하는데 기름 뿌리더니…하마터면 대형참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든 괴한 침입하자 '돌려차기'…보디가드 깜짝 정체 인도편 이후 영상 끊겼다…'실종설' 여행 유튜버 결국 동영상 기사 "피가 분수처럼" 놀이터서 당황…'원숭이 엄마' 편지 동영상 기사 "손등 물렸다" 마비로 헬기 탔는데…중학생 딱 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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