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폭동이 일어난 중국 저장성 둥양시 화시진 마을 주민들이 정부 당국의 보복을 우려해 대탈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기관원들이 정부 차량을 파괴한 과격 시위자들의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속속 마을을 떠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시진 주민 3만여 명은 지난 10일 화학약품 공장이 환경 오염을 일으키고 있다며 정부차량 50여 대를 파괴하며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