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담 헐어 열린대학으로

서울시는 올해 38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세대, 숙명여대 등 7개 대학의 담장 2천 3백 90미터를 허물고, 7천 4백 평방미터의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서울 시내 17개 대학의 담장개방을 추진하고, 향후 42개 대학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