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속 '생계형 프리터' 늘었다 주당 근로시간 26시간 미만 근로자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0 09: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취업난 속에서 하루 근로시간이 5시간도 채 못되는 아르바이트족이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올 1분기에 하루에 5시간도 채 일하지 않는 주당 26시간 미만 근로자가 212만6천명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현상은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이른바 프리터가 늘고 있는 때문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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