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감사원장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지원에 대한 국제 감사를 벌이는데 있어서 미국과 함께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합의하고, 곧 구체적인 감사 방법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국제 감사는 전 감사원장이 지난 1월 세계 감사원장회의에서 지원금 횡령 등 비리 가능성과 감사의 필요성을 처음 제기하면서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한-미, 쓰나미 국제감사 공동보조 합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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