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끼리 '폭탄주' 난투극.. 인천경찰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9 17:47 조회 조회수 지난 16일 안상수 인천시장과 시의원들이 공식행사 뒤풀이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신 모 의원과 최 모 의원이 싸우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싸움은 동료 의원들의 제지로 끝이 났으나, 이날밤 신 의원이 최 의원 집에 찾아가 필기구로 최 의원의 팔을 찔러 최 의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 시장은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먼저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자 면면 보니…"52% 쏠렸다" 충격 결과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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