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개업소 위법행위 여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9 10: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봄 이사철을 맞아 무등록 중개행위와 과다 수수료 등 중개업소들의 위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달부터 2달동안 2천 9백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단속 결과, 단속 업소의 10%에 이르는 287개 업소가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위법 행위가 드러난 업소에 대해 36곳을 등록 취소하고, 132곳에 대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리는 등의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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