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를 받은 교사와 불법 찬조금을 걷은 학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 2주동안 벌인 특별 감찰에서 현금과 상품권, 선물을 받은 초등학교 교사 12명과 학생 간식비 명목으로 불법 찬조금을 걷은 고등학교 등 5개 학교를 적발했습니다.
교육청은 적발된 학교 대부분이 서울 강남과 목동, 여의도에 밀집된 사립학교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촌지수수 교사 12명 적발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