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반일 시위가 타이완보다는 한국 경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타이완 경제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타이완 경제분야 당국자들이 최근 중국내 반일 시위가 타이완 경제에 유리하다는 견해를 내놓은 데 대해 타이완이 아닌 한국이 더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문은 중국과 일본이 아시아 경제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는 시점에서 중국은 한국과의 경제 연맹을 통해 동북아 경제 패권을 쥐려할 것이라면서 중국의 반일 감정으로 유리해진 건 타이완이 아니라 한국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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